피피섬 롱비치 리조트 3곳 비교 후기, 어디가 내 여행 스타일에 딱 맞을까

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.
피피 더 비치 리조트
피피 더 비치 리조트
스노클링 강추! 가족여행 최적
  • 롱비치 전용 해변에서 스노클링으로 열대어 관찰
  • 수영장과 해변 전망 객실로 여유로운 휴가
  • 85개 객실 규모의 안정적인 서비스
상품 정보 확인하기
힙 씨 뷰 리조트
힙 씨 뷰 리조트 @ 피피
절경 뷰! 조용한 1인 여행
  •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창
  • 146개 계단 위 보상되는 에메랄드빛 일몰
  • 30개 소규모 리조트의 아늑한 분위기
상품 정보 확인하기
파라다이스 리조트 피피
파라다이스 리조트 피피
가성비 갑! 조용한 해변 독채
  • 롱비치 바로 앞 프라이빗 비치 독채형 객실
  • 무료 셔틀과 친절한 서비스로 부담 없는 휴식
  •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넉넉한 공간 제공
상품 정보 확인하기

피피섬에 가면 톤사이 해변의 번화가를 즐길까, 아니면 조용한 롱비치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에 몸을 맡길까. 이 선택 하나로 여행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게 피피섬의 매력이자 고민이에요. 저는 개인적으로 조용한 쪽을 택하는 편인데, 그럴 때마다 롱비치 리조트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.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괜찮다는 세 곳을 실제 후기 중심으로 풀어볼게요.

세 곳 모두 롱비치에 위치해 있어 톤사이의 소음과는 거리가 있고, 대신 롱테일 보트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해요. 하지만 그 대가로 얻는 프라이빗 해변과 맑은 물은 후회하지 않게 만들죠. 롱비치에서 가장 해변 접근성이 뛰어난 피피 더 비치 리조트부터 시작해볼까요.

<
롱비치는 단 184미터, 로 무디 해변은 656미터. 모험과 여가 모두에 적합한 위치감이에요.

어디서 눈을 떠도 바다가 보일까

피피 더 비치 리조트는 이름처럼 해변과 한 몸처럼 붙어 있는 리조트예요. 객실에서 바다 정면 경치를 볼 수 있는 방도 있고, 리조트 전용 해변 앞에서 스노클링만으로도 블랙팁 샤크를 포함한 다양한 열대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게 후기의 핵심이에요. 수영장도 해변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고, 레스토랑과 선베드 서비스가 훌륭해서 굳이 다른 해변을 갈 필요가 없다는 평이 많아요. 다만 2004년 건축에 2016년 리모델링이라 시설은 적당히 깔끔한 수준이고, 수질이 다소 아쉬워 샤워 필터를 챙기는 게 좋다는 팁도 있어요.

반면 힙 씨 뷰 리조트는 146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각오가 필요해요. 노약자나 무거운 짐이 많은 분에게는 조금 힘들 수 있지만, 그 수고를 보상하는 절경이 기다리고 있죠.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창으로 바다와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고, 일몰 시간이면 노을이 창가를 물들이는 풍경이 인상적이에요. 힙 씨 뷰 리조트의 파노라마 뷰 객실은 조용한 1인 여행자에게 특히 잘 맞는 분위기를 줘요. 조식은 죽, 달걀요리, 요거트, 과일 등 미니멀하지만 필요한 건 다 있는 구성이라는 평이에요.

가족이라면 어디가 더 나을까

파라다이스 리조트 피피는 이름값을 하는 곳이에요. 블루 패밀리룸은 공간이 넓고 큰 침대가 두 개라 가족이 함께 묵기에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. 해변가 식당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조식을 먹고, 밤에는 발 아래 모래사장이 있는 바에서 운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. 무료 셔틀 서비스와 친절한 직원들이 부담을 덜어주고, 리조트 내 작은 수퍼마켓도 있어 편의성은 나쁘지 않아요. 다만 조식 메뉴가 두 가지 스타일로 번갈아 나와 3일 이상 지내면 조금 질릴 수 있다는 점, 그리고 방 바닥이 장판이라 약간 찐득거릴 수 있다는 현지감 있는 후기도 참고하세요.

  • 피피 더 비치: 스노클링과 수영장 중심의 활동적인 가족 여행에 추천
  • 힙 씨 뷰: 조용한 분위기와 절경을 원하는 커플이나 1인 여행에 추천
  • 파라다이스: 넉넉한 공간과 편안한 서비스를 원하는 가족 단위에 추천

세 곳 모두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이고,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예요. 톤사이 선착장에서 무료 셔틀을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고, 공항 이동 교통편은 추가 요금이 드는 경우도 있으니 예약 전 꼭 확인하세요. 파라다이스 리조트의 가족룸 상세 조건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예약 전 꼭 체크할 포인트

롱비치 리조트를 선택할 때는 해변 접근성과 조용함의 균형을 보는 게 좋아요. 피피 더 비치는 리조트 전용 해변이 가장 강점이고, 힙 씨 뷰는 뷰가 최고지만 계단 이동이 필수예요. 파라다이스는 가성비와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 승부하죠. 각 리조트의 강점이 뚜렷해서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맞는 곳을 고르면 후회가 없을 거예요.

추천 대상 스노클링 중심 활동 여행객은 피피 더 비치, 절경 뷰와 조용함 원하는 분은 힙 씨 뷰, 넉넉한 공간의 가족 여행은 파라다이스 리조트
체크 포인트 롱테일 보트 이동 비용(톤사이 왕복 약 100바트), 체크인/체크아웃 시간, 조식 포함 여부, 샤워 필터 준비 여부
<
롱비치는 톤사이만큼 편의시설이 많지 않아요. 조용한 휴식을 원한다면 그게 장점이 되고, 번화가를 자주 오가야 한다면 교통비가 만만치 않을 수 있어요.

맺음말

세 곳 중 단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여행 동선을 먼저 떠올릴 것 같아요. 물놀이와 스노클링으로 하루를 채우고 싶다면 피피 더 비치, 책 한 권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면 힙 씨 뷰, 아이들과 함께 넉넉하게 쉬면서도 해변은 바로 앞에 두고 싶다면 파라다이스가 적당할 거예요. 각자의 취향에 따라 완전히 다른 휴가가 되는 게 롱비치 리조트의 매력이니까요. 피피 더 비치 리조트의 최신 객실 정보와 예약 가능 여부는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롱비치 리조트는 톤사이까지 이동이 불편하지 않나요?

A. 롱테일 보트로 약 10분이면 톤사이에 도착하며, 비용은 1인당 왕복 약 100바트 정도예요. 일부 리조트는 체크인/체크아웃 시 무료 셔틀을 제공하니 예약 전 확인하세요.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은 오히려 이 불편함이 매력이 되기도 해요.

Q. 세 리조트 중 시설이 가장 새로운 곳은 어디인가요?

A. 힙 씨 뷰 리조트가 2012년 건축에 2016년 리모델링으로 가장 최신 편이에요. 피피 더 비치는 2004년 건축에 2016년 리모델링, 파라다이스는 2012년 건축으로 시설 상태는 세 곳 모두 양호한 편이에요.

Q.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가장 적합한 곳은 어디인가요?

A. 파라다이스 리조트의 블루 패밀리룸은 공간이 넓고 침대가 두 개라 가족에게 편해요. 피피 더 비치도 가족 여행객 평점이 높고, 수영장과 해변이 가까워 아이들이 놀기에 좋아요. 힙 씨 뷰는 계단 이동이 많아 유아 동반 시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.

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?

평균 평점: 4.9 / 5. 투표수: 1413

평점을 매겨주세요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혼자 여행하는 여성을 위한 서울 1인 전용 숙소 TOP 3 솔직 비교

상하이 호텔 추천 24K 인터내셔널 호텔 난징 로드 브랜치 완벽 분석!

르네상스 쑤저우 호텔, 위치가 전부가 아니다?! 숨겨진 매력 파헤치기